내비게이션 상의 배달 거리는 2Km.앱이 안내해준 경로는 주황색으로 꺾어 지고, 거리는 1.7Km.안내는 완전히 반대쪽 주차장으로 하고 있고 안에서 도는 거리는 잘라 먹기.옅은 회색으로 표시된 직선이 앱에서는 점선 구간으로 표시되며, 배달료 계산에서 제외됨.걸어가든 날아가든 공짜로 알아서 하라는 거리.더한 경우는 그 주차장 입구로 들어가면 아예 층이 달라지거나 해당 배달 주소로 진입할 수 없는 경우인데, 그때는 다시 나와서 밖으로 빙 둘러 가야 하기 때문에 거리는 더 늘어남.이 경우에는 300m가 사라지는데 그쳤지만, 플랫폼 입장에서는 그걸 쌓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비용 절감.개별 라이더들에게 거리를 잘라서 모으는 미친 방법.낮은 단가는 기본값.